BeFull 커뮤니티, 상하이에서 한·중 로드쇼 개최

전통산업에 활력을 불어주는 블록체인

2019-03-26 10:00 출처: BeFull 커뮤니티

BeFull이 개최한 한·중 로드쇼 현장

상하이--(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26일 -- 블록체인은 JP모건스, HSBC은행, 호주 뉴질랜드 은행을 포함한 세계각지의 금융기관을 위해 수 많은 성공을 안겨준 신기술이다. 또한 상하이는 중국의 금융도시로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도시다.

BeFull이 21일 상하이에서 한·중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eFull 커뮤니티 한중 로드쇼에서 BeFull 커뮤니티 창시자 하오는 “상하이는 저희에게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고있는 도시”라며 “커뮤니티의 구성원 대부분이 상하이 시민이며 이런 구성원 한분 한분이 기술의 발전 심지어는 혁신을 일궈내는 역할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번 로드쇼에서 BeFull 커뮤니티는 처음으로 BeFull 허브 계획을 선보여 온라인에서만 운영되던 커뮤니티를 오프라인에까지 발전시킬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각지역에 카페, 서점 등의 형식으로 BeFull 노드를 형성해 구성원들에게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소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하오는 “BeFull의 오프라인 시장을 키우면서 소매업체와도 협력해 구성원들에게 좋은 제품을 소개하고, 토큰화 모델을 전통산업에 유입시켜 더욱 두터운 팬덤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 또한 미래의 추세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BeFull 커뮤니티는 자신들만의 관리방식을 상하이 블록체인 및 금융 커뮤니티에 도입시켜 비즈니스의 발전과 비전을 구축했다. BeFull 팀과 금융계, 언론계에서 온 리더들이 심도깊은 토론을 진행했다.

중국 선전에서 Evo Capital CEO CHANG ZHONG HUA는 “BeFull 커뮤니티 로드쇼에 참석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BeFull은 블록체인의 신화이다. BeFull이야말로 블록체인의 공감 및 협력의 체제를 잘 보여준 커뮤니티”라며 “오늘 자리하신 여러분들과 6000여명의 온라인 생방송으로 자리를 빛내주신 구성원 여러분들이 바로 그 산증인이다. 블록체인은 여러영역의 힘이 필요한데 BeFull 커뮤니티 여러분들이 바로 그 힘을 만들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BeFull은 한중 로드쇼를 이어갈 것이라며 이로써 더 많은 구성원들과 소통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BeFull만의 관리이념을 알리고 불록체인을 알리며, 전통산업과 커뮤니티에 에너지를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BeFull 커뮤니티 개요

BeFull 커뮤니티는 중국 최초의 대형 자치 커뮤니티이다. 커뮤니티 리소스 공유를 통해 회원과 프로젝트 간 신뢰를 구축하고 생태계에서 토큰의 실질적인 사용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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