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무브먼트, 신제품 ‘SWITCH W’ 중국 시장에 출고 개시

“세계가 주목한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 코어무브먼트가 선두에 서다”

2019-03-26 09:00 출처: 코어무브먼트

코어무브먼트 투자유치 체결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26일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코어무브먼트(대표 김명철)는 17일 약 15만달러 가치의 신제품 ‘SWITCH W’를 중국 시장에 출고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SWITCH W’는 EMS를 기반한 가상체험용 웨어러블 장치이다. EMS란 미세전류를 이용해 운동효과를 극대화하는 장비로, 짧은 시간 내 장시간 운동 효과를 발휘해 NASA와 운동선수 등은 이미 오래 전부터 EMS를 사용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EMS스파, EMS운동, EMS마사지 등 EMS의 가치가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

코어무브먼트는 SWITCH W 제품이 장비가 무겁고 다소 복잡하다는 단점을 가졌던 EMS의 한계를 극복했다고 설명했다. 무선연결을 통해 이동거리의 제약을 극복했으며,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와 와이어리스를 탑재해 고객의 신체조건과 운동반응 등을 기록하고 그에 맞는 식단과 운동 스케쥴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제품과 연결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국 전문 트레이너와 1:1PT 혹은 그룹 PT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시공간의 제약을 무너뜨렸다.

특히 코어무브먼트는 SWITCH W 제품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2월 8일 북경흠한기업관리유한공사(베이징 신한 그룹)로부터 200만달러(약 23억원)를 투자를 유치했으며,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칠레 등 각국에서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코어무브먼트 김명철 대표는 “기존에 홈트레이닝과 헬스트레이닝이 공존할 수 없었던 이유는 애초에 분류돼 활성화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SWITH W는 이 틀을 깨버렸다. 바쁜 현대인들의 여유롭지 못한 시간과 공간을 고려해 홈트레이닝을 하다가도 헬스트레이닝을 가능케 한 것이다.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받다가도 언제든지 야외 운동으로 변경 가능하며 장비를 가지고 등록된 헬스장으로 가면 그룹PT 및 개인PT가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또한 김 대표는 “곧 VR(가상체험용 웨어러블장치)을 더한 콘텐츠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가상공간에 사람들이 모여 개인 혹은 그룹별로 여러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SWITH W을 통해 그동안 일반 VR로만은 경험할 수 없었던 실제 자극을 느껴볼 수도 있다”고 향후 방향성에 대한 입장을 덧붙였다.

코어무브먼트는 신기술(EMS)을 도입해 끊임없는 개발과 연구를 지속, ‘EMS-1’을 시작으로 ‘EMS-1.5’, ‘EMS-2’를 출시했으며, 이번에 출시된 ‘SWITCH W’를 통해 현대인들의 부족한 시간 속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고자 그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코어무브먼트 개요

코어무브먼트는 2016년 한중 스타트업 파트너링을 통해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현대인들의 부족한 시간 속에서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고자 미세전류를 통해 운동효과를 극대화하는 EMS 기술을 활용한 ‘EMS-1’, ‘EMS-1.5’, ‘EMS-2’, ‘SWITCH W’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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